简介: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.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, ‘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, 특히 아이’, ‘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’이라는 조건을 건다. 하지만 보영은,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‘다정’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... 사람 죽어 나가는 ‘귀못’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, 그러던 중 보영은,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.
简介:2015年,以问候语 “ONE IN A MILL10N, TWICE!”,一个全新的K-pop组合登上了世界舞台。 从《CHEER UP》《TT》《What is Love?》《FANCY》到《Feel Special》,TWICE凭借一首首横扫榜单的代表作,俘获了远超韩国的无数粉丝,成为了全球现象级的存在。 本纪录片记录了她们十年来的旅程——无数的努力时光、全球巡演的耀眼聚光灯,以及她们关于成长、友情甚至对未来梦想的真挚告白。 十年间,比任何舞台灯光都要耀眼的,是一直作为故事核心的“ONCE”。通过首次公开的采访,以及她们倾心筹备10周年庆典的过程,影片揭示了TWICE真正的意义——对彼此而言,以及对一路同行的粉丝而言。 在出道10周年之际,《ONE IN A MILL10N》登陆大银幕,展现了TWICE存在的真正理由—一个无可替代的组合。